광주 광산농악 하계 전수교육…상쇠·장구·북·소고 중급반 모집
광주 광산구가 무형유산 '광산농악' 하계 전수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쇠·장구·북·소고 중급반을 전승교육사·이수자가 직접 지도하며,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된다. 모집은 7월 25일까지 '배우랑께'에서 신청.
광주 광산구가 무형유산 '광산농악' 하계 전수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쇠·장구·북·소고 중급반을 전승교육사·이수자가 직접 지도하며,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된다. 모집은 7월 25일까지 '배우랑께'에서 신청.
금호평생교육관이 고등학교 학력이 없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반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도 제공, 4월 28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 3명 이상이 모인 학습모임에 원하는 시간·장소·주제로 강사를 보내주는 '배달강좌 런투유'를 시작한다. 강사비 시간당 최대 5만원과 재료비 개소당 50만~100만원을 지원하며, 특별강좌는 2026년 6월 9일~6월 24일, 일반강좌는 2026년 6월 9일~9월 30일까지 이메일(xyx25@korea.kr)로 신청받는다(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광주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베트남 문화를 배우고 '껌땀'을 만드는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6월 27일 야호센터에서 진행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금호평생교육관이 5월 시민 아카데미(생활법률) 참가자를 선착순 30명씩 뽑아요. 4월 22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전세사기 대응부터 이혼·상속까지 2회에 걸쳐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광주 북구가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명사 초청 강연 '희망아카데미'를 6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북구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온라인이나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6월 광산아카데미 강연자로 중앙대 김누리 교수를 초청했다. 주제는 ‘격변의 시대, 교육대전환이 필요하다’, 6월 18일(목)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공직자 300명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4만원,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