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방위 교육 통지서 못 받은 대원, 서구 공시송달 공고
광주 서구가 올해 민방위 집합교육 통지서를 받지 못한 대원을 대상으로 공시송달 공고를 실시했다. 주소 불명 등으로 통지서가 반송된 2년차 이하 민방위대원이 대상이며,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올해 민방위 집합교육 통지서를 받지 못한 대원을 대상으로 공시송달 공고를 실시했다. 주소 불명 등으로 통지서가 반송된 2년차 이하 민방위대원이 대상이며,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할 산림교육프로그램(유아숲교육)의 운영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평가를 마쳤다. 서구는 13일부터 27일까지 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3월 16일 기준으로 지역 내 채용 중인 일자리 정보를 공개했다. 고객 상담원부터 경리, 운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10건이 소개됐다. 구직자는 서구일자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의료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분쟁 상담실을 운영한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전문상담가가 직접 상담하고 조정·중재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며, 5월 22일 첫 상담을 시작으로 격월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가금농장 대상 행정명령과 방역기준을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 닭과 오리를 키우는 농장 관계자와 출입 차량 운전자 등이 주요 대상이며, 기존에 시행 중인 17건의 명령과 공고는 변경 없이 유지된다.
광주 서구에서 10개 업체가 직원을 뽑습니다. 새마을금고 출납창구, 삼성엘리베이터 승강기 정비, 보육교사까지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됐고, 마감일은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각각 다릅니다.
광주 서구청이 5월 4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대부분 학력·경력 무관이며, 한 곳은 5월 13일 마감, 나머지는 채용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할 외부강사 9명의 명단을 13일 공개했다. '광주광역시 서구 보건소 공고 제2026-42호'에 따른 모집 결과이며, 합격자들은 센터의 연간 사업을 함께하게 된다.
광주 서구가 관내 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비 지원에 나선다.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농업경영체 등록과 콩 재배 증명이 필요하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5월 9일 개최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