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스마트투어 앱, 5·18 사적지 30곳 AR 체험 활성화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이 청소년 직업체험 ‘나침반 3기 군인이 궁금해’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12~16세 청소년이 6월 19일(금) 군복 착용·모형 K2 소총·예도 칼 실습 등을 직접 경험하고, 신청은 6월 2일(화) 오후 4시부터 16일(화) 오후 4시까지 회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지역에 사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수당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로, 조건을 갖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광주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자립장애인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안전교육을 5월 14일 연다. 교육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참여 가능하다.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 566명을 채용한다. 당근앱과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접수하고 안내받을 수 있으며, 전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광주중앙도서관이 5월 한 달간 초등 1~3학년을 위한 ‘청소년 책깨비 퀴즈(저학년)’를 운영한다. 모든 참가자는 인터넷으로 신청(추첨)하며, 정답은 신청서의 ‘기타란’에 작성해야 한다.
광주화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2026학년도 방과후과정 유아음악 특성화 강사를 채용한다. 채용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이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다. 마감은 5월 27일이다.
광주자연과학고가 2026학년도 1학기 방과후학교 외부강사를 채용한다. 접수는 4월 27일 오전 10시까지이며, 학교 교무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