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무등산인문축제 오방차담 선착순 20명 내 손으로 따는 찻잎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오방차담' 참가자를 모집한다. 직접 찻잎을 따서 우려마시는 체험으로, 선착순 20명, 참가비 1만 원이며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오방차담' 참가자를 모집한다. 직접 찻잎을 따서 우려마시는 체험으로, 선착순 20명, 참가비 1만 원이며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월봉서원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시茶時(다시차시) 카페'를 특별 운영한다. 전통차문화 체험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7~10세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꼬마철학자상상학교'를 5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10팀이며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6월 13~14일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는 '인문사유정원:고요를 찾아서'가 열린다.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 1만 원,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인문사유정원:오방차담'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오방수련원에서 직접 찻잎을 따서 우리마시는 체험으로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추계예술대학교 재학생·휴학생이라면 ISIC 국제학생증을 인증비 1만9000원 전액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오늘(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신분증을 준비하면 된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오는 5월 26일과 28일 역사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 선착순 15명 모집, 웹자보 QR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5월 18일 하루 동안 광주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를 반드시 태그해야 하며, 전남 농어촌버스는 제외된다.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광주 동구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30개 동아리를 선착순으로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