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조금, 전기굴착기 구입비 30% 최대 5000만 원 지원
광주시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기굴착기 구입을 지원한다. 디젤 굴착기를 친환경 전기 모델로 교체하는 광주 소재 건설업체에 구매 가격의 최대 30%(1대당 최대 5000만 원)를 보조한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광주시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기굴착기 구입을 지원한다. 디젤 굴착기를 친환경 전기 모델로 교체하는 광주 소재 건설업체에 구매 가격의 최대 30%(1대당 최대 5000만 원)를 보조한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광주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라면 5월 28일 조선이공대에서 열리는 주거상담소에서 내집마련, 대출, 청약까지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QR코드로 사전 등록 후 방문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지반침하(땅 꺼짐)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습니다. 장마철(6~8월)에 집중 발생하니 사전에 숙지하고 발견 즉시 119 또는 안전신문고(앱·웹)로 신고해야 합니다.
광주 광산구가 LPG 고무호스 사용 단독주택 가구를 대상으로 금속배관 교체와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자부담 3만원만 내면 나머지 비용은 구에서 부담하며, 신청은 오는 15일까지다.
광주 남구가 2027년 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 융복합지원사업 추가신청을 6월 5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남구 단독주택·상업·산업 건물 소유자가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총 비용의 80~91%를 정부·지자체가 부담한다. 신청은 남구청 탄소중립과 방문 접수.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제주시에 거주하는 19~45세 청년농업인이 농지은행 임대료의 50%를 연 최대 100만원까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청년의 사회주택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준다. 오늘(14일) 조례 공포와 함께 바로 시행되며, 2년간 매월 나눠 갚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