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당뇨 합병증 검사비 최대 2만원 지원, 지정 의료기관 21곳
광주 남구가 만 30세 이상 당뇨환자에게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지정 의료기관 21곳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만 30세 이상 당뇨환자에게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지정 의료기관 21곳에서 검사가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우산동 화훼관광단지가 봄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지 내에는 난, 선인장, 다육이, 허브, 모종, 꽃다발은 물론 딸기·토마토 등 과실나무도 갖춰져 있어 가정의 달 선물 준비에도 제격이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안산시가 2026년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의 50%를 지원한다. 학기당 최대 100만원(연간 200만원)이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안산인재육성재단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층 초·중·고생 **20명 내외**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책상, 의자, 책장, 침대 등)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일부터 22일까지** 학교장이나 기관 추천을 통해 접수한다.
광산구가 오는 6월 4일 베트남 가정식 '반봇록'을 무료로 배우는 쿠킹클래스를 연다. 이주여성 요리강사가 직접 가르치며 재료비도 무료, 현장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인형극을 연중 운영한다. **2026년 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40분에 공연이 열리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휴일 5일간 북구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무료개방일은 5월 1일·5월 5일·5월 18일·5월 25일·6월 3일이며 별도 신청 없이 해당일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 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학습지원부터 저녁식사, 귀가차량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수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