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산수도서관 어린이날 가족행사 4종, 오늘 9시 선착순 신청
산수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북토크, 손인형 만들기, 그림책 원화전시, 연체기록 지우개 등 4종 가족행사를 연다. 5월 2일(토) 시작이며 오늘(4/15)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한다.
산수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북토크, 손인형 만들기, 그림책 원화전시, 연체기록 지우개 등 4종 가족행사를 연다. 5월 2일(토) 시작이며 오늘(4/15)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하루 한 문장 필사캘리그래피' 강좌를 연다. 오는 3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재료비 4만 원이 든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반인을 위한 탁구교실이 운영된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월 1만5천 원의 수강료에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3월부터 12월까지 '별(의)별 그림책여행' 그림책 특화 전시를 운영한다. 세계 각국의 여행을 주제로 한 그림책과 아트북 68권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에는 도슨트(전시 해설사) 예약이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오는 12일부터 그림책 작가 최정인의 원화전이 열린다. '자연과 아이들'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6월 30일까지 3층 작가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남 보성군장애인생활관이 생활재활교사 5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2급 이상)나 보육교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성군 거주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3월 13일부터 수시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립 신가도서관이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목표다. 어르신 20명이 양성되어 아동·어르신·장애인 시설 등에서 총 120회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