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식재료 배송, 동구 청년·임신부 5월부터 프로그램 운영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를 위한 의료급여 신청이 상시로 받아진다. 신청과 문의는 거주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으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폐업한 담배소매점 자리에 신규 소매인 1곳을 지정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서구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 30곳을 선정해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연습공간 무료 대관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커피 제조·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화, 제조업 육성, B2B 온라인 플랫폼(알리바바닷컴) 입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이메일(djeou86@btp.or.kr)로 제출서류를 하나의 PDF로 압축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공방과 디자인 전문기업이 팀을 이뤄 지역 문화상품을 개발하면 과제당 800만원과 마케팅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공방·디자인기업 대상이며 접수는 7월 1~2일이다.
용인상공회의소가 관내 기업 회계·세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신고 실무 교육을 7월 6일 개최한다. 선착순 모집이며 신청은 용인상공회의소로 직접 문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