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종량제, 광산구 RFID 종량기 설치비 전액 지원 3월 30일 신청
광주 광산구가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실시간 측정하는 'RFID 종량기' 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며, 설치 후 음식물쓰레기 양이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 광산구가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실시간 측정하는 'RFID 종량기' 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며, 설치 후 음식물쓰레기 양이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다문화·고려인 가정을 돕는 산모돌보미 10명을 뽑습니다. 훈련수당 시간당 13,400원에 교통비도 주고, 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받아요.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광주 북구 신용동 골목형상점가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경력단절여성과 청년(만39세 이하)이 우대된다.
안산시가 2026년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의 50%를 지원한다. 학기당 최대 100만원(연간 200만원)이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안산인재육성재단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광주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원, 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까지 피해지원금을 준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2차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9개 카드사와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네이버페이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만 60세 이상(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을 대상으로 '실버&조이 평생학습단' 참가자 60명을 모집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
서구 주민 5~15명이 모이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런투유'가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됐다. 4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메일이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농가를 위해 총 18억원 규모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