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그늘막 219곳·냉수냉장고 30곳, 광산구 무더위 대비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그늘막 219곳, 안개분무기 3곳, 냉수 냉장고 30곳을 운영합니다.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그늘막 219곳, 안개분무기 3곳, 냉수 냉장고 30곳을 운영합니다.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재학생이 교내외 사고로 다쳤을 때 치료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메일이나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남구청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교육기관에서 약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글짓기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남동 주민이면 누구나 차량정비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생활 차량정비교실이 열린다. 6월 24일 오후 2시 광산구 장수동에서 진행되며, 6월 1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서구상무지역자활센터가 화이트세탁사업단에서 함께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합니다. 서류는 5월 28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세탁기능사 자격증이 필수입니다.
광주 북구청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중흥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비 물품과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연일 30도가 넘는 초여름 날씨 속에서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쿨토시·부채를 나눠줬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안동에서 한국무용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에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방림1동이 제6·7·8통 통장을 공개모집합니다. 오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 주월2동 12·13·16통 통장 공개모집. 선거권 있는 25세 이상 해당 통 거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