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퇴직인력 사회공헌활동 30명 모집, 5월 12일까지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는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청이 오는 21일과 27일 5·18 인권현장투어를 연다. 회당 25명씩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주요 사적지를 방문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라면 정부와 회사가 함께 지원하는 **최대 4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기업 단위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만명** 마감, 적립금은 12월 31일까지 휴가샵에서 사용해야 한다.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오는 5월 7일부터 6월 25일까지 토기·목기 만들기 체험 '손기술 공방'을 연다. 지역주민 8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2만원(재료비 무료)이다.
광주 광산구가 만 12~15세 이주배경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로 코칭 프로그램 '꿈:잇다 진로 나침판' 참가자를 모집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5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무등도서관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그림책 창작교실'을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내일(4월 15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니, 관심 있는 학부모는 서두르는 것이 좋다.
광주 남구가 고물가 시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구에 거주하는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61일간 신청을 받으며,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년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