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누만들기 무료 체험, 효천어울림도서관 6월 4일
효천어울림도서관이 초등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 무료 체험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6월 4일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진행된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초등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 무료 체험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6월 4일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진행된다.
나주시가 스타기업과 pre스타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마케팅·경영지원 등을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전남테크노파크 데이터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광주문화재단이 유아를 위한 예술공연 '그릇을 만들어 주세요' 오후 공연 관람객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전 공연은 이미 마감됐으며, 오후 공연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가 3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 전시를 연다. 어린이가 미술관 소장품을 보고 나만의 그림을 직접 그려보는 체험형 전시로, 관람료는 무료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작은도서관이 주민을 위한 웹툰 제작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정기강좌는 상반기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조차 쉽지 않은 주민을 위해 5월 19일부터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구푸드마켓에서 식료품·생필품을 제공하며, 가구당 월 1회·연 최대 3회 이용할 수 있다.
광주에서 혼자 사는 가구가 **23만2천명**을 넘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었지만 1인가구만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맞춤형 정책을 내놨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11일(목) 저녁 7시 ‘한 사람의 세 가지 결’ 공연을 무료로 연다. 가야금산조·가야금병창·판소리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고, 사전 QR 접수자는 좌석을 미리 배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