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념식 서구민의 날, 7일 개최 누구나 참여 가능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연다. '나는 착한 서구민입니다'를 주제로 **참여형 공연과 서구민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연다. '나는 착한 서구민입니다'를 주제로 **참여형 공연과 서구민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CJ나눔재단이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직업계고생에게 조리·식음서비스 직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CJ계열사 취업까지 연계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이 예상된다.
광주광역시청이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을 기념해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집들이 행사를 5월 23일(토) 시청 야외 잔디광장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인형뽑기·키링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함께 지역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투자진흥지구 권역 내 문화콘텐츠 기업에 SW 라이선스 사용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20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남구에 살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0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광산구가 6월 20일(토) 오전 야호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클래스 '일본 야끼소바 만들기'를 연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어린이 회원으로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되고, 알레르기 식재료는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28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테마여행을 연다. 참가 신청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광주 서구 양동전통시장이 오는 4월 23일 목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제4회 양동통맥축제'를 연다. 단 사흘만 열리는 이번 축제는 1,000원짜리 생맥주와 3일 3색 공연, 통맥 EDM NIGHT, 먹거리 부스·야시장·체험 프로그램이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이어진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분야 예비·초급 강사를 위한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6월 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료 시 민간자격증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으로 AI 창업 풀패키지 무료교육 2개 과정(PT 제작·노코딩 웹사이트)을 엽니다. 접수는 PT 제작 과정 4월 30일까지, 노코딩 웹사이트 과정 5월 4일까지이며 이메일과 신청폼을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