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5월 29~30일 전국 신분증 지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3일(수) 실시됩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3일(수) 실시됩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버헬스·뷰티케어·치매예방지도사 3개 과정, 60명 선착순 모집,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한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5월 21일 '통합의 시대, 지역 서사를 기록하다' 정책토론회를 연다. 책 읽기와 쓰기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역민 70%가 대상이며 1인당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무등산 편백숲에서 시낭독회 ‘눕독눕독’을 연다. 선착순 30명 무료 참여, 5월 29일까지 온라인 신청.
정부가 우리 주변의 숨은 공로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포상' 접수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헌신·봉사한 분을 온라인·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추천하면 된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전화(062-608-3490)나 방문 상담 후 바로 자료를 받을 수 있고 별도 신청 서류는 없습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오후 3시간씩 활동하며 실비 **1만원**과 1365 자원봉사실적이 제공된다. 전화 신청(062-607-2514)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오는 '2026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교육 신청을 4월 27일까지 받는다. 일상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안전 5대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무료로 1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국가대표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장애인 선수·지도자 중 저소득층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10개월간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소속 경기단체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