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개별공시지가 서구 4만7천 필지 공시,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광주 서구가 관내 47,141필지에 대한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서구청·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온라인 제출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관내 47,141필지에 대한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서구청·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온라인 제출도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 '좋은직업재활센터'가 직업훈련교사를 추가로 모집한다.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으로 1명을 선발하며, 접수는 3월 24일 정오까지다. 사회복지사나 식품제조 관련 자격을 가진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북구 두암3동에 주민 자치 활동의 거점이 될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오는 18일부터 10월 말까지 약 7개월간 건립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 행정복지센터 옆 주차장 부지에 신축되며, 공사 기간 중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수완동 행정복지센터가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디자인비누 만들기' 원데이 특강을 연다. 2026년 6월 25일(목)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이면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최대 5년간 월 **20~50%** 환급 지원한다. **2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포털(seoulsbdc.or.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근로복지공단에서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동구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특화형 일자리 참여자 2명을 모집한다. 8월부터 12월까지 요양원·요양병원에서 주 25시간 근무하며 월 약 135만 원을 받는다. 신청은 7월 27일까지 복지관 방문 접수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영업장 이전·폐업 후 방치된 노후간판 철거비를 지원하는 2차 추가모집을 받는다. 오는 4월 24일(금)까지 서구청 도시공간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동의서·승낙서를 방문·우편으로 내면 되며, 신청자는 철거 후 폐기물 처리비만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