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용아생가 전통문화 체험 30일 선착순 30명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단체참가를 지원한다. 전년도 수출 2,000만불 이하 중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부스료 80%와 물품운송비 전액, 항공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다.
광주에 사는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이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 지원사업 '광주스럽다'를 진행한다. 먼저 전화(062-464-5805)로 문의한 뒤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1유형에서 제외된다.
광주시청소년수련원이 12~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5·18 역사를 AI로 재해석하는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오월:RE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남구가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오는 6월 6일 사관학교 연합 설명회를 연다. 광주 학생·학부모·교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시 내 의류봉제·수제화·주얼리·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제조공정 디지털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5,000만원의 공정 개선 비용을 지원하며, 자부담 10% 이상이 필요하다.
광주문화재단이 5월 15일까지 도심 속 논 '굳이백배미'에서 벼농사 전 과정을 예술로 만드는 시민협력예술가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내기부터 추수, 밥 나눔까지 6개월간의 모든 과정에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