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소상공인 최대 3000만원 지원, 5월 1일부터 접수
파주시가 제조업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파주시가 제조업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광주 지역 개발자라면 5월 8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리는 '지역 우수기업 X 개발자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해보세요. 신청은 5월 7일 14시까지 구글 폼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니 빠른 신청이 필요합니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
광주 서구가 덕흥동에 조성한 공영 도시텃밭 33구좌를 분양한다. 구좌당 3평(약 10㎡)에 5만 원의 사용료로 10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접수 후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미취업 청년 96명에게 5개월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시급 11,188원에 6월 24일까지 고용24로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연합회와 네이버가 지역 농특산물·로컬 자원 기반 소상공인을 발굴해 약 1억원 규모로 성장을 지원하는 '로컬 스튜디오'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되면 강레오 셰프의 브랜딩 컨설팅과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 등을 받으며, 광주 소상공인도 5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이라면 옥상에 차열페인트(쿨루프)를 무료로 시공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자부담은 전혀 없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만 50~69세 미취업자라면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전화(062-524-3300) 또는 방문하면 된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와 함께 광주지역 장애인가구와 장애인시설에 가스 타이머콕을 무료로 달아줘요. 신청은 2026년 4월 22일(수)까지 구글폼(https://forms.gle/AUZJvHGcWeibqksC7) 또는 전화 062-949-0960으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