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캘리그라피 무료 클래스, 서구 성인·다문화가정 6월 17일 접수
광주 서구가 성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 '손 글씨 감성 클래스'를 운영한다. 접수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10명이다.
광주 서구가 성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 '손 글씨 감성 클래스'를 운영한다. 접수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10명이다.
광주 빛고을천문대가 5월 프로그램 '별빛산책'과 '밤하늘천문탐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별빛산책은 초등 3학년 이하(보호자 동반 필수), 밤하늘천문탐험은 초4~중3 청소년 대상이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은행이 중복을 앞두고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삼계탕 4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여름 건강을 챙겼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폴리Ⅲ 대표 작품 '뷰폴리(View Folly)'를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광주 동구 광주영상복합문화관 인근에 있는 도심 전망대형 건축물로,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프로그램 사전접수가 4월 6일(월) 오후 1시에 시작된다. 유료 프로그램은 광주 아트패스, 무료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야행 홈페이지에서 각각 신청해야 한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14일 오후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QR) 또는 공연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푸른길공원과 도서관 등 7곳에서 오디오북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청취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이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윤상원기념관이 오는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팝아트 전시 '지구를지켜라, 민주주의를 지켜라'를 연다. 민주주의를 팝아트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