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40만원 지원 … 행복카드.kr 온라인 접수
울진군 소상공인이라면 카드수수료를 최대 **4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온라인(행복카드.kr) 신청이 방문 접수보다 우선순위가 높으니 인터넷으로 먼저 신청하는 게 유리하다.
울진군 소상공인이라면 카드수수료를 최대 **4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온라인(행복카드.kr) 신청이 방문 접수보다 우선순위가 높으니 인터넷으로 먼저 신청하는 게 유리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광주시가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개소당 최대 5천만원의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 농업부서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반기별로 접수 기간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산구가 2025년 연매출 2억 원 이하 관내 임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매출액의 0.4%(최대 30만 원)를 현금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하며,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다.
북구청이 청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노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금·근로계약·부당해고 등 고민을 전문 노무사와 상담할 수 있으며, 회당 4명 선착순 마감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22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에서 은둔형 외톨이 가족과 시민을 위한 대중강좌를 개최한다. 당사자 출신 유승규 대표가 강연하며, 소통법과 가족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추계예술대학교 재학생·휴학생이라면 ISIC 국제학생증을 인증비 1만9000원 전액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오늘(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신분증을 준비하면 된다.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8세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비수도권 지역은 월 최대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4월 첫 지급분부터 적용되며 1월분까지 소급해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