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집중안전점검 60일 590곳, 어린이·노인시설 중점 6월 19일까지
광주시가 오늘(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어린이·노인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중점 점검 대상이며, 공무원·민간 전문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오늘(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어린이·노인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중점 점검 대상이며, 공무원·민간 전문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청이 타이어 제작 및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소음도 등급 표시 제도 준수를 안내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승용차 교체용 타이어에 소음 등급을 표시해야 한다.
광주에서 2025년 제2금융권에서 5% 이상 금리로 새로 사업자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라면, 그동안 낸 이자 일부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남구가 마을행복학습센터 하반기 정규 강좌 2종 수강생을 6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우쿨렐레와 치매예방지도사 양성과정 모두 10회·20시간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북구 거주자라면 요실금 증상 완화를 위한 의료기기를 최대 6개월까지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의사소견서(또는 진단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북구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주민을 대상으로 6월 주민정보화교육이 무료로 열린다. AI 활용 과정과 한글(중급) 과정이 마련됐으며, 5월27일 오전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중소형 아파트의 공용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한다.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소투표 신고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장애인, 군인·경찰, 병원·요양소·교도소 수용자, 감염병 격리자 등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분들은 지금 신고하세요.
제9회 지방선거에서 몸이 불편하거나 군 복무 중인 유권자는 거소투표를 신청해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신고 기간은 5월 16일(토) 오후 6시까지, 인터넷(정부24) 또는 우편·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