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모전, 동구 민원 불편 개선 아이디어 5월 30일까지 접수
행정안전부가 오는 5월 30일까지 ‘2026년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참가상 기프티콘이 주어진다.
행정안전부가 오는 5월 30일까지 ‘2026년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 제안에는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참가상 기프티콘이 주어진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2026년 맨발걷기클럽 회원을 선착순 90명 모집한다. 4월 29일까지 전화(062-410-8126)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챌린지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6,000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2026년 외식업 경영혁신 맞춤형 컨설팅 참여 업소 25개소를 동구청 위생과에서 모집한다. 동구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이 대상이며, 신청은 4월 2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위생과에서 받는다. 선정자는 5월 4일 개별 통보된다.
광주 광산구가 내년 예산을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등 구민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정부가 우리 주변의 숨은 공로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포상' 접수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헌신·봉사한 분을 온라인·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추천하면 된다.
광주 북구 소상공인도 받을 수 있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1인당 최대 6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카드사 앱)이나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보건복지부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의료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임상평가 QMS 구축 세미나를 연다. 소상공인 의료기기 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는 6월 12일 오송에서 하루 진행되고 신청은 6월 3일까지다.
평택시 청년 창업자를 위한 AI 실전 활용 및 브랜딩 전략 교육이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열린다. 교육은 무료이며, 평택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광주 동구가 5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실버헬스, 뷰티케어, 치매예방지도사 양성 등 3개 평생학습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방문·모바일 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 주민이라면 8인 이상 모여 건강동아리를 만들고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서류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