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두암2동 거동 불편 주민 고유가 지원금 최대 60만원 찾아가 신청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 거주 **19~39세 근로청년**이 월 **10만원**씩 10개월 저축하면 시에서 **100만원**을 더해 총 **200만원**을 받는다. 신청은 **1월 8일부터 18일**까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추첨**으로 최종 선발한다.
세계적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오는 5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신보 'Lost Pieces' 공연을 펼친다.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R석 3만원·S석 2만원, 예매는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펴냈다. 복지서비스 221개(신규 19개 포함)를 10개 분야·생애주기별로 정리했고, 동 행정복지센터·서구청 민원봉사과 비치 또는 서구청 누리집에서 PDF로 받아볼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자율공간' 확충을 추진한다. 전문 인력 배치와 지자체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광산소방서가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활동은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용진교~임곡교 구간을 1일 6시간 2인 1조로 순찰하며 대학생·의용소방대원·봉사 정신 있는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북구 신용동 골목형상점가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경력단절여성과 청년(만39세 이하)이 우대된다.
광주시가 관내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최대 400만원(사업장 규모별 **200만원** 또는 **4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5일 18시** 전자우편으로 접수 마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