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창업 지원, 모두의 창업 5월 15일 마감 3만 명 신청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이 5월 15일(금) 오후 4시에 마감된다. 창업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 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등이 지원된다.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이 5월 15일(금) 오후 4시에 마감된다. 창업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 시 창업활동자금과 AI 솔루션 등이 지원된다.
북구청년센터가 6월 성장지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23일까지 전화 문의 후 접수해야 합니다.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함께 활동할 청소년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9세에서 24세 청소년이라면 3인 이상 팀을 꾸려 지원신청서를 이메일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 자조모임, 요리활동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기부금에 매칭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사전에 기업 기부약정서(300만원 이상)를 확보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청년정책 홍보 콘텐츠를 만들 청년 크리에이터단 10명을 모집한다. 만 19~39세 광주 청년이면 지원할 수 있고, 7~10월 4개월간 콘텐츠 1건당 최대 10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기업을 지원할 PM과 기술닥터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전문가는 활동수당으로 최대 240만원(PM 기준)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를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하며, 활동 물품 지원과 함께 수용된 안전신고에 대해 봉사시간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