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환경개선, 당진시 소상공인 최대 400만원 지원 5월 26일까지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환경개선비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2026년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필수 기본 교육 이수 후 신청할 수 있다.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환경개선비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2026년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필수 기본 교육 이수 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납부를 안내했다. 납부 기간은 5월 15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 3%가 추가된다.
광주 북구청이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독촉분 납부를 안내했다. 납부 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추가 가산금이 발생할 수 있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초등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 무료 체험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6월 4일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진행된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생태 도서관 탐험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고 인근 공원에서 꽃·곤충·나무를 직접 관찰하는 현장형 교육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중소·중견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ESG 데이터 관리 및 온실가스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 접수는 5월 14일까지이며, 5월 19일 서울에서 열린다.
앞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등 민감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외벽을 도장할 때, 페인트를 뿌리는 방식 대신 굴려 바르는 '롤러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기후환경부는 2026년 2월 24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롤러방식이 공기 중 날림먼지와 유해화학물질 배출을 크게 줄여 민감계층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광주 북구파크골프장이 4월 25일 하루 무료 시범개장을 하고, 5월 2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36홀 규모로 환경정비를 마쳐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진드기는 풀밭 어디에나 서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4월 18일부터 봄·가을 주말 낮 시간대 공공 전기차 충전요금을 약 12~15% 할인한다. 별도 신청 없이 공공충전기 이용 시 자동 적용되며, 세부 사항은 추후 공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