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NIPA AI 바우처, 전통기업·청년창업 공급사 30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전통 제조기업에 자사 AX 솔루션을 공급할 판로가 열린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AI 분야 청년·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바우처’ 공급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전통 제조기업에 자사 AX 솔루션을 공급할 판로가 열린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법인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2~3곳을 선정해 기업당 1,000만~5,0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전환·고도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소재 인쇄 소공인이라면 국내외 전시 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인쇄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5개사를 선정한다.
인천 서구 검단지역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바이어와의 1:1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비즈오케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타겟 바이어 발굴부터 상담까지 전 과정을 무료 지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플랫폼 협업교육 사업의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예산 **20억원**, **500개사** 지원 규모로, 오는 **5월 29일**까지 소상공인전용누리집(sbiz24.kr)에서 접수한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조달청이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도 '벤처나라'에 제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다. 그동안 창업·벤처기업만 가능했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문턱이 낮아져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중기부와 조달청이 로봇 창업기업 20곳을 선정해 정부기관 실증과 구매까지 전주기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K-Startup 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