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가유산야행 4월 24일 개막…소비 혜택 챙기세요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광주 곳곳에 이팝나무('주먹밥 꽃')가 하얗게 만개했다. 비엔날레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묘지 등 7곳 명소를 소개하며,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광산구가 6월 20일(토) 오전 야호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클래스 '일본 야끼소바 만들기'를 연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어린이 회원으로 가입한 뒤 신청하면 되고, 알레르기 식재료는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그림책 프로그램 '잉글리쉬 Talk Talk!'을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 빛고을천문대가 5월 가족 천체 관측 프로그램 '별빛산책'과 '밤하늘천문탐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초등 3학년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초4~중3 청소년은 별도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온라인 독서 퀴즈 ‘책깨비’를 운영한다. 참여는 무료이며, 5월 31일까지 인터넷 접수 후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와 흙을 활용한 건축 체험 프로그램 '느린 흙집'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난치병(암·중증 심뇌혈관·희귀질환) 학생에게 1인당 최대 3천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우선 선정된다.
광주 남구문화정보도서관이 초등 1~3학년 대상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5명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6월 5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11명이 오는 24~25일 광주국가유산야행에서 원도심 국가유산을 무료로 해설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30여 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