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청년 크리에이터단 10명 모집 월 최대 11만원 6월 5일까지
광주 서구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단 참여자 10명을 모집합니다. 선정되면 7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월 최대 11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고, 신청은 6월 5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터단 참여자 10명을 모집합니다. 선정되면 7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월 최대 11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고, 신청은 6월 5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됩니다.
남구에 사는 미취업 청년(만 19~39세)이라면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토익, 국가기술자격증, 한국사 등 558종이 대상입니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SNS 운영자라면 서구 청년 크리에이터단 10명 모집에 지원해, 정책 후기 콘텐츠를 올리고 콘텐츠당 유튜브 10만원·블로그 7만원·인스타 3만원을 받을 수 있다. 6월 19일까지 이메일(oroge_studio@naver.com)로 신청하면 되고, 활동비는 콘텐츠 형태와 기준을 충족할 때 지급된다.
광주 동구 CSU창작마을센터(조선대 청년통합플랫폼)가 7월 장비교육과 창업실무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3D프린터·승화전사 장비교육부터 AI 숏폼·오디오 콘텐츠 제작, 목공 도마 만들기까지 준비됐으며, 센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 모집 기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자 50명에게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합니다. 디지털·돌봄 직무교육부터 생활 안정화 교육, 재무 상담까지 함께 제공하며 6월 1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식재료를 제공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모집은 지난 4월 20~29일 선착순 마감됐다.
광주 북구가 '찬찬히 청년 사회생활 지원 캠퍼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34세 경계선 지능 및 사회적응 지원이 필요한 청년을 대상으로 정서·대인관계 역량을 소그룹으로 돕는 프로그램이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 동구 청년센터 아지트가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무료 재무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저축·투자 습관부터 내 집 마련, 청년 정부 지원제도까지 1:1로 상담하며, 신청은 7월 6일부터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부산테크노파크가 화장품뷰티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접수는 6월 1일까지며, 부산지역 청년과 유관산업 재직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