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아이디어 공모 선정 시 최대 1,000만원 지원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 공간 '스테이지' 내 근린생활시설(카페)의 운영업체를 모집한다.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한 운영 주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에 '정책 우선도 평가'를 도입한 결과 저신용자·비수도권·초기창업자 선정 비율이 크게 늘었다. 다음 신청 접수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2026년 '광주 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컨설팅 참여업체를 2026년 4월 20일(월)부터 모집한다. 광주 소재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세무·회계·노무·법률·마케팅·프랜차이즈 등 전문가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바이오헬스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과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6월 1일까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선발 시 입주(상주) 또는 멤버십(비상주)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1,000만원(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 청년(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1:1 창업컨설팅이 매월 선착순 6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화(062‑410‑8262~3)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두 번째·네 번째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실증 지원금을 지원한다. 전략산업형(1억원), 스타트업(6천만원), 콘텐츠고도화(8천만원) 세 분야로 5개사를 선정하며, 접수는 오늘 5월 14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 동부권역 8개시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워크숍·견학·멘토링·지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지역가치 창업가'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이메일(ask@myshoponshop.co.kr)로 접수하며, 지원금 규모 등 자세한 내용은 사무국(1544-8152)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우수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6일** 마감, 교육은 5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광주대학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