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회적기업 창업팀 예비창업자 모집 4월 17일까지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기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7일(금) 오후 5시**까지 사회적기업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기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7일(금) 오후 5시**까지 사회적기업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북구 본촌산단에 조성한 대규모 창업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당 연 5만7460원(부가세 포함)이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발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모두의 창업이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신속심사 결과 130명의 창업가를 선정했다. 정식 평가 접수는 5월 15일 오후 4시에 마감되며, 신속심사에서 선정되지 못한 창업자도 정식 평가 대상에 포함된다.
인천시가 경력보유(단절)여성을 대상으로 AI 콘텐츠 1인 크리에이터 창업·취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면 인천시청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년 지역창업특화지원 'AI기반 디지털 창업 풀패키지' 교육생을 무료로 모집한다. 과정1(BM 고도화·IR PT)은 2026년 4월 30일, 과정2(노코딩 웹사이트)는 2026년 5월 4일까지 접수한다.
대구시가 마을기업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한 무료 입문교육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12~13일 이틀간 교육이 진행된다.
대전에서 5월27일 (예비)사회적기업 인·지정 절차와 요건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열린다. 선배 기업과의 만남도 마련돼 사회적기업 창업이나 전환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미국·일본·싱가포르·베트남·프랑스 등 5개국 6개 거점에서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참여기업을 연중 모집한다. 투자 실적 또는 최근 3년 이내 수출 실적을 보유한 창업기업이라면 입주 공간·법인 설립·투자 유치까지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에게 무료 실습형 교육을 제공한다.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