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할인행사, 북구 복소e몰 봄맞이 전상품 30% 할인
광주 북구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복소e몰'에서 봄맞이 특별 할인 행사를 연다.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전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추가 쿠폰도 제공된다. 이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과 주민 구매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광주 북구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복소e몰'에서 봄맞이 특별 할인 행사를 연다.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전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추가 쿠폰도 제공된다. 이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과 주민 구매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18 민주화운동 홍보 공간 운영, 청소년 모의투표 선거인단 모집, 오월담은 주먹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행사는 5월 한 달 동안 이어지며 지역 청소년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경남 창원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반송시장은 1988년 개장한 이래 지역민의 생활터전이자 유명한 칼국수 골목으로 자리 잡았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개관 22주년을 맞아 '모두가 꽃이야' 기념 행사를 열었다.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 후원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 케이크 커팅과 특식 나눔으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고 복지공동체를 함께 키워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 북구가 관내 20개 주민자치센터에서 4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평생교육 과정 등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유덕동 주민자치센터가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광주광역시 서구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진행되며, 에어로빅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강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 방림1동이 주민자치회 위원 5명을 추가 모집한다. 5월 28일까지 방문 접수하며,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