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푸드테크 기업 지원, 세종시 장비활용·컨설팅·디자인 패키지
세종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관내 중소기업의 푸드테크 사업화를 위해 장비활용 기술·시험분석·생산공정 컨설팅·브랜드 디자인 제작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7일(수)**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세종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관내 중소기업의 푸드테크 사업화를 위해 장비활용 기술·시험분석·생산공정 컨설팅·브랜드 디자인 제작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7일(수)**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광주 북·동·서·남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디지털전환·R&D 기획·수출 4개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건, 1건당 350만원이며 1차 접수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6시 마감, 2차는 6월 9일~6월 24일 진행된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GICON(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메이션·실감영상 분야 창작자를 위해 단계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창·제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했다. 주니어 크리에이터(최대 700만원)와 부스터 크리에이터(최대 1,300만~2,000만원)로 나눠 총 30개 팀(사) 내외를 선정하며, 지원금 외에 전문가 멘토링·스킬업 교육·비즈니스 매칭도 제공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한국은행 C2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한다. 접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 전 해당 지역 여부를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자체 콘텐츠 IP를 보유한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 운영비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 오후 3시까지며, 단 1개사만 선정된다.
광주 소재 게임 기업이라면 QA·현지화·마케팅 등 상용화 서비스를 패키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 마감은 5월 20일이며 GICON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AI기술을 융합한 콘텐츠 IP 제작비로 총 3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0일 오후 3시까지며,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소재 광의료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외주용역비를 기업당 최대 **2천만원** 지원한다. 접수는 4월 1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bizinf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