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연 영상 17편 무료 대여…상영 기관 모집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자체 제작한 공연 영상을 무료로 상영할 문화기관을 모집한다. 오는 3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 문화예술·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으며, 신규 작품 '어둑시니' 등 총 17편의 영상을 지원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자체 제작한 공연 영상을 무료로 상영할 문화기관을 모집한다. 오는 3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 문화예술·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으며, 신규 작품 '어둑시니' 등 총 17편의 영상을 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디지털 기업의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당 최대 1,250만원(교육훈련비 1,000만원+홍보비 2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부터 1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후 반드시 확인 전화를 해야 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도심 속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부터 다양한 김치 시식까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과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이 행사는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치평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상반기 치평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평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치평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창극 공연을 마련했다. 광주시립창극단의 '천변만화'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오후 2시 20분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전화 문의 후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5월 한 달간 1층 갤러리에서 박윤진 작가의 개인전 '사계2'를 운영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전시는 휴관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가 생활권역별 코디네이터(문화권역)를 선발한다. 접수는 5월 7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며, 첨부파일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야 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