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위기알림톡 한 달 7만5천건 발송, 재기지원 246억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충북에 있는 제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영·기술·마케팅 등 7개 분야에서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이메일(ljw7594@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외국인 전문인력을 고용할 때 필요한 고용추천서를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임금 기준은 연 **3,112만원** 이상이며 K-Work 플랫폼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K-뷰티 중소기업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규제·인증 컨설팅부터 바이어 매칭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5월 20일까지 10개사를 모집하며, 기업부담금은 약 55만원이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6대 품목(철강·알루미늄·비료·시멘트·수소·전력)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계측설비와 시스템 구축 비용의 **70%(최대 4,200만원)**를 지원합니다. 접수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ESG 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합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호치민IT지원센터 3인실 2실의 7월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월 사용료는 **49만원**(최초 3년 25% 할인 적용)이며, 마감은 **6월 12일** 오후 3시(한국시간)까지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중기부와 조달청이 로봇 창업기업 20곳을 선정해 정부기관 실증과 구매까지 전주기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K-Startup 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