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중소기업 전문가 컨설팅 350만원, 5월 13일 메일 신청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이노플러스 스테이지)에 **2026년** 입주할 기업을 선제적으로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받으며, 제조업 등 산업단지 입주자격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자체와 함께 광주·전남 중소기업의 제조물책임(PL)보험료 일부를 지원한다. 납부한 보험료의 20% 이내, 업체당 최고 100만원까지 돌려주며 6월 26일 오후 2시까지 신청받는다.
진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억~9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작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도약·소부장 분야 중소기업 기술혁신 R&D에 **156억 원**을 지원한다. **125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평균 1.25억 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혁신형 중소기업에 지상파 방송광고비를 70% 할인(또는 250% 보너스) 지원한다. 현금 지원은 아니며, 상시 접수해 매월 20일 마감 후 다음 달 첫 영업일에 결과를 발표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전북 순창군 소재 농생명식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사업화(기능성평가·마케팅)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0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SMTECH 시스템)로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