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탄소감축 기술개발, 과제당 최대 55억원 지원 5월 13일 접수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광주 소재 창업기업이 중견·중소기업과 협업해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업력 7년 이내 기업만 가능하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 중소기업이 TV 광고를 만들 때 제작비의 50%를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는 6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2개 사를 선정한다.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제출한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 지원내용' 자료가 구체적 정보 없이 웹페이지 메뉴만 나열된 상태로 확인됐다. 자료 작성일(2023년 11월)로부터 2년 가까이 지나 시의성도 있어 편집데스크에서 보도 결정을 보류했다.
광주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온라인(ripc.org/pms)으로 받으며, 소상공인과 여성기업·사회적기업은 현금 부담이 **10%**로 낮아진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인도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500만원**의 정부지원금과 AI·디지털 전환 컨설팅을 지원한다.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4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광주 북구청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가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800만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기업부담금은 계약금액의 10%를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 4개사에 시제품 제작·시험 생산비를 기업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기업부담금 20%는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