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주민점검신청제, 4월 1일부터 위험시설 직접 신고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신한라이프가 광주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광주형 맞춤 지원사업'의 2026년도 협력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광주복지플랫폼이 12일 선정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구체적인 선정 기관 리스트와 사업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6월 24일 무료 원데이클래스 '프리저브드 캘리그라피'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6월부터 라인댄스와 셔플댄스 등 신규 댄스 강좌 2개를 운영한다. **5월 28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각 강좌당 **5명 이상**이 등록해야 개설된다.
광주 서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체조교실(48명)과 영양교실(15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이며, 전화(062-350-4173) 또는 방문으로 접수한 뒤 사전검사를 예약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드론공원 재해복구사업과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연다.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건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는다.
광산구 도산동 평생학습센터가 주민 대상 무료 공예 체험 '추억을 담아내는 도산동'을 운영한다. 가죽·문패·아크릴 공예 등을 6월 17일부터 수요일마다 배우며, 도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수준 높은 발레 공연과 관객 체험 행사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뿐 아니라 지역주민도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서구 농성2동 주민이라면 방송댄스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5월 13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농성문화의집에서 20명 선착순 모집,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