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에코백 원데이클래스, 26일 동구지역주민 무료 체험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6일 오후 1시 프로그램실 4에서 무료 패브릭 아트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완성한 에코백은 가져갈 수 있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6일 오후 1시 프로그램실 4에서 무료 패브릭 아트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완성한 에코백은 가져갈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전담 인력을 확보하는 내용의 규정 개정안을 마련했다. 북구는 오는 27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아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서창동이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서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문화·취미 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안내 가이드북을 함께 만드는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산수1·2동과 지산1·2동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양 프로그램 '영양만점 건강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5일까지 전화(062-608-4891)로 받으며, 기수별 10명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은 15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동구 복지정책과(062-608-2554~6)로 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용·체크카드는 9개 카드사 앱·웹이나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지급한다.
광주 남구 월산동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하며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접수를 받는다. 월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 홈페이지와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1일 북구 임동 서방천 일원에서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벌였다. 주변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작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둔 선제적 조치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똑똑한 미디어 활용법'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