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광주김치축제 도심 한복판 김치 한상 성황리 개최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도심 속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부터 다양한 김치 시식까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과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이 행사는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도심 속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부터 다양한 김치 시식까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과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이 행사는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리모델링을 마친 서창한옥문화관을 문화 거점으로 새로 열었다. 개관을 기념하는 서예 특별전 '묵무야은'이 7월 31일까지 열린다.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린다. 유료·무료 12개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되며,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30여 개의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