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도약지원사업 신청 5월 6일까지 연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성장단계별로 맞춤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지원사업'(로컬기업육성·강한소상공인) 모집을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연장했다.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도약'을 검색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성장단계별로 맞춤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지원사업'(로컬기업육성·강한소상공인) 모집을 5월 6일 오후 4시까지 연장했다.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도약'을 검색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에이치비플러스가 수입·판매한 냉동다진마늘에서 세균수가 기준을 초과해 긴급회수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
광주시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전년 대비 **1.70%** 올려 30일 결정·공시했다. 내 토지의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하고, 이의가 있으면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AI 의료 전주기 지원사업 수행기업을 모집한다. 서비스 개발·인허가·교차검증을 과제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5월 6일 오후 3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도약·소부장 분야 중소기업 기술혁신 R&D에 **156억 원**을 지원한다. **125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평균 1.25억 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칭 문자 피싱 주의를 내렸고,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 복지소식 게시판을 통해 시민에게 전파되고 있다. 의심 문자(예: http://thisfishings.sokjima/wt 같은 출처불명 링크)는 누르지 말고 바로 삭제·차단하고, 공식 경로는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welfare.gwangju.go.kr)과 복지로(bokjiro.go.kr)로 접속해야 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은 시민이라면 5월 1일부터 광주 지역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매장과 사업자가 같은 주유소는 제외될 수 있으니 첨부 목록을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개 업체를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대전시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시제품 제작·디자인 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당 최대 6,000만원(기술이전비 2,500만원+컨설팅 1,000만원+시제품 2,5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DIPS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에서 올해 들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다. 해산물을 완전히 익혀 먹고, 바닷물에 상처가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