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너지바우처, 여름 전기료 최대 15만 6,500원 지원 신청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이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곳**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 개선비를 현금 지원한다. 만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마감이 임박해 서류를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저소득 근로 청년에게 매월 **30만원**을 3년간 적립해주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주민등록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가구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광주 북구 신용동 골목형상점가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경력단절여성과 청년(만39세 이하)이 우대된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6월 13일 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제5회 도전! 아빠 육아 골든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27일까지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며, 가족 응원전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