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너지바우처, 여름 전기료 최대 15만 6,500원 지원 신청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6년 4월 24일부터 소방시설 위반 신고 대상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확대했다. 아파트·의료시설·오피스텔 등 8종이 새로 포함되며, 신고 1건당 5만원·동일인 월 최대 30만원·연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부천대학교가 2026학년도 제1차 실험실습물품(일반의료재료) 구매 입찰을 실시한다. 기초금액 **2,834만 7,055원** 규모로, 서울·경기·인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오늘(4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부천대 밀레니엄관 6층 사무처로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올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7702억원**을 투입해 돌봄과 의료, 경제지원을 대폭 늘린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 월 10만5000원**으로 확대되고, 야간돌봄센터도 **5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난다.
속초시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고가 의료기기와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떴다방' 영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온열매트 140만 원, 건강식품 178만 원 등 과장 광고에 속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3월 6일,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확진 환자를 위한 규제를 풀었다. 기존 3일 1매, 3개월 초과 처방 제한에서 벗어나 의료진 판단 아래 환자 상태에 맞는 적정량 처방이 가능해진다. 환우회는 “고통을 이해하는 조치”라고 환영했다.
광주 서구가 주민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한 카카오톡 챗봇 ‘건강백세봇’을 본격 운영한다. 보건소 업무 안내부터 응급의료 정보, 예방접종 일정까지 6대 분야 정보를 제공하며, 단순 반복 민원은 자동 응대해 행정 효율을 높인다. 주민은 카카오톡에서 ‘광주서구보건소건강백세봇’을 검색해 채널 추가 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