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타바이러스 예방수칙,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 집단감염 주의
광주 북구 보건소가 한타바이러스(안데스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9명 확진, 3명 사망했으며 해외 방문 후 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시 1339로 연락해야 한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한타바이러스(안데스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9명 확진, 3명 사망했으며 해외 방문 후 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시 1339로 연락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만 11~18세)에게 생리대 구매 바우처를 월 10,500원씩 지원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된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치과 방문이 어려운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해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전화(062-608-3326)로 신청 가능하며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을 위한 공유주방 창업팀 1기를 모집한다. 최대 30팀을 선발하며, 3개월간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고,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 서구가 서구민 약 28만명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재가입했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 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는다.
광산구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미등록 상태로 적발되면 동물보호법에 따라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1차(5월 1일~6월 30일) 또는 2차(9월 1일~10월 31일) 기간 내에 등록해야 한다.
파주시청소년재단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급식 용역 입찰에 나선다. 파주 소재 식품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9일까지 전자입찰로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