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치매조기검진, 서구가 찾아가는 무료 검진으로 어르신 건강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생성형 AI와 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AI 활용 입문자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내일(5월 1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개인 노트북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 60명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받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조선이공대학교에서 수업이 열린다.
충청남도에 있는 상시 노동자 5인 이상 기업이면 기업컨설팅·재직자 교육·캠페인 등 직장문화개선 패키지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이메일(ksy1214@cepa.or.kr)로 접수하며, 기간이 짧아 서둘러야 한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마을행복학습센터 하반기 정규 강좌 2종 수강생을 6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우쿨렐레와 치매예방지도사 양성과정 모두 10회·20시간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체험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4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농번기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연다. 트랙터 등 63종 655대를 보유한 용곡·용강·석정 3개 사업소에서 안전교육 이수자에 한해 1인 1기종 최대 3일간 임대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성인 발달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태권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주2회 태권도 프로그램, 하반기에는 주1회 전신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