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기본급 3.5% 인상, 유급병가 30일 신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기본급은 공무원 인상률(3.5%) 수준으로 오르고, 연 최소 30일의 유급병가가 새로 도입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기본급은 공무원 인상률(3.5%) 수준으로 오르고, 연 최소 30일의 유급병가가 새로 도입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을 개발할 여행사 220개사 내외를 모집해 업체당 200만원과 판매 실적에 따른 사후개발비를 지원한다. 2026년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하며, 2024년 12월 29일 이전 등록·영업 중인 광주 주된 영업소 여행사가 대상이다.
광주 서구 금호동 우리아동병원이 서구 첫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다. 평일 밤 11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도 진료가 가능해 응급실을 찾기 애매한 시간대에 가까운 곳에서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2026년 제2분기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5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면제**, 65세 이상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6월 1일부터 시설이용료를 바꾼다. 강당(대강의실)은 **2시간 5만원**, 세미나실은 **1시간 5천~1만원**, 숙박은 **3만~6만원**이며 난방·냉방비가 따로 있다.
광주 동구가 관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30곳에 동아리당 90만원의 강사료·교재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5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미로센터·충장22·마을사랑채 등 13곳의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광주 서구 우리아동병원이 27일부터 ‘제4호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평일 밤 11시까지, 주말·공휴일 오후 6시까지 소아 경증환자 진료가 가능하며 응급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사)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자치마을코디네이터 2명과 마을청년활동가 2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월 보수는 207만 5,260원이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2026년 2차 아이돌봄사를 모집한다. 기본시급 1만 1120원에 법정수당이 더해지며, 아이돌봄사 자격증 소지자가 6월 30일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