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하천·계곡 불법시설 신고 방법 전화·앱 간편 접수 안내
광주 광산구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근절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는 전화(062-960-4200)나 국민신문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근절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는 전화(062-960-4200)나 국민신문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하면 된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와 함께 광주지역 장애인가구와 장애인시설에 가스 타이머콕을 무료로 달아줘요. 신청은 2026년 4월 22일(수)까지 구글폼(https://forms.gle/AUZJvHGcWeibqksC7) 또는 전화 062-949-0960으로 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에서 지역 안전을 함께할 의용소방대원 38명을 모집합니다. 동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65세 미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9일까지 동부소방서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가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어린이 보호구역과 상습 분양광고에까지 확대 적용한다.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어린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동구청이 장마 전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주택·상가에 고정식 차수판(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준다(최대 300만원 지원, 자부담 10%). 침수피해 신고 이력이 있는 곳이 우선이며, 4월 27일 18시까지 동구청 주민안전담당관(☎062-608-2844)에 신청하면 된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해 위조 공문서를 보내 영업자에게 특정 기기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문서를 받으면 반드시 남구청 보건위생과 등 해당 부서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가 유포되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기 구매 사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문서에 담당자 휴대폰 번호가 적혀 있거나 'ATP 오염도 측정기 필수 구비' 문구가 있다면 100% 사기이니 즉시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광주 남구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도물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건강·안전용품을 지원하며, 남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조심해야 할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야외활동과 영농철 안전 수칙을 꼭 확인하자.
안전보건공단이 이륜차 유상운송 종사자(배달·퀵서비스)를 대상으로 2시간 온라인 안전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이수 시 현대해상 이륜차 보험료를 5%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교육은 3월 20일부터 상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