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임산부 고용유지 지원금 100만원, 45건 한정 모집
광주광역시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산전후휴가자 1명당 10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수하며 45건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광역시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산전후휴가자 1명당 10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수하며 45건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진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수출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4일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사전 협의 후 팩스·이메일·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는 올바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위반 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생수·음료 투명페트병만 별도배출 대상이다.
광주광역시가 오늘(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가정에서 전등을 끄는 작은 실천으로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미디어동아리 신입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후기청소년이 대상이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광주 서구의회가 2026년 연중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서구 구민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는 의회견학과 모의의회 중 선택하거나 모두 체험할 수 있으며, 비회기 기간에만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청소년 특화프로그램 '내가 쓰는 한국사' 참가자 15명을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세종·이순신·유관순 등 역사 인물을 북아트로 만드는 무료 수업으로, 4월 11일부터 5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지구의 날인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연다. 공공기관과 아파트 등 100여 곳이 함께하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불을 끄고 지구를 지키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부터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무료 생태·문화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루 4회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으면 운영하지 않는다.
광주광역시는 10일까지 ‘2026년 광주시 기능경기대회’를 광주공업고 등 11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직종별 1~3위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전국대회 출전권, 국가기술자격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