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행복재활원 생활지도원 25일까지 서류 접수
광주 동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행복재활원이 생활지도원 1명을 뽑는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서류를 내면 된다.
광주 동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행복재활원이 생활지도원 1명을 뽑는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서류를 내면 된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광주 북구가 신용(운암)근린공원 안 가족문화센터의 소방시설 설치에 따른 공원조성계획 변경에 대해 5월 28일(목)부터 6월 11일(목)까지 14일간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공고문 열람과 의견 제출은 북구청 여성보육과에 비치된 서식으로 가능하다.
광주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스포츠 강좌 이용료를 지원한다. 이번 주 화요일인 3월 3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시설안전관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시설관리 경력 **2년 이상**과 관련 자격증 소지 필수이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 생활문화동아리를 받는다. 주민이 스스로 모여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아리(단체)가 대상이며,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이메일로만 신청을 받는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준다. 옥상 온도를 최대 33℃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20일 밤 12시를 기해 전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해제될 때까지 어린이·노인 등 민감군은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