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신진 작가전 ACC NEXT 무료 개최, 3월 2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무료 문학 프로그램 6개를 운영한다. 초등 설화기행과 청소년 창작 워크숍은 6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광산 미술가 협회 창립전’을 연다. 광산 미술가협회 회원 42명이 직접 그리고 만든 창작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로 광주 시민·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여는 '남도달밤야시장'이 함께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7일까지며,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가드닝 아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7월 13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5명을 받으며, 유덕동 주민은 모집 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