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5.18민주화운동 기념 민주평화대행진, 5월 16일 개최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민주평화대행진이 5월 16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린다. 광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5·18민주광장까지 걸으며 오월 정신을 되새긴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민주평화대행진이 5월 16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린다. 광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5·18민주광장까지 걸으며 오월 정신을 되새긴다.
광주 북구가 구립도서관에서 버려지는 책을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는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으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노영민 전 주중국대사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연다. '글로벌 대전환의 시대, 중국은 어디로 가는가'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15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복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2026~2028)' 시민공청회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사회복지시설 100곳을 대상으로 먹는물 수질 무료 검사를 실시합니다.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5월 6일부터 직접 방문해 시료를 채취합니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0월 17일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에서 김설아 작가와 함께하는 'GB 작가탐방'을 연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 무료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7월 14일까지 북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