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민안전보험, 남구 주민 자동 가입 사고시 최대 500만원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가입 없이 구민안전보험으로 사고 시 최대 5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장된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가입 없이 구민안전보험으로 사고 시 최대 5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장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폐지·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폭염기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7~8월 운영 기간 동안 월 20만원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정부가 우리 주변의 숨은 공로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포상' 접수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헌신·봉사한 분을 온라인·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추천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은 남구청 5층 예방접종실에서 평일 오전 9~11시, 오후 1~5시에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 상담(062-607-4467~8)이 필수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수완동 행정복지센터가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디자인비누 만들기' 원데이 특강을 연다. 2026년 6월 25일(목)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만 20세 이상 수완동 주민이면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해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전거를 배울 수 있는 자전거 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되며, 전화(062-376-3112)로 신청할 수 있고 자전거와 안전장비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자립장애인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안전교육을 5월 14일 연다. 교육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센터 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참여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